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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철수 발표 1년···담당 임원 모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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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타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LG전자가 지난해 4월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밝힌지 1년 만에 MC(모바일)사업본부 담당 임원들이 모두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LG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MC사업본부 산하에 있던 임원 5명이 최근 모두 퇴사했다.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이끌었던 이연모 부사장도 퇴임 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G전자는 MC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되자 지난해 4월 이사회를 열어 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 종료를 결정했으며 3개월 간 인력 재배치를 거쳐 7월말 영업을 완전히 종료했다.

이에 따라 당시 20여명 규모였던 MC사업본부 임원은 지난해 대부분 회사를 떠나거나 계열사로 이동했다. 지난해말 기준 LG전자 소속으로 자리를 유지한 인물은 5명 뿐이었다.

단 3월 이후 남아 있던 5명의 임원도 모두 퇴임하며 현재 LG전자 내 MC사업 관련 임원은 모두 사라졌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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