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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왕, KLPGA 여자골프 ‘태왕아너스 골프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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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대표이사 회장 노기원)이 오는 3월 지역 최초로 KLPGA 여자 골프단을 창단한다. ‘태왕아너스 골프단’은 KLPGA 소속 프로선수 3명으로 구성된다.

㈜태왕은 ‘태왕아너스 골프단’ 운영과 관련, 지역출신 선수를 우선적으로 영입하겠다는 방침아래, 지역출신 2명, 역외출신 1명과 계약을 마쳤다.

대표선수로는 2016년 입회한 김유빈 프로로 지난해 정규투어 상금순위 43위의 기대주다.

올해 정규투어 풀 시드권을 확보한 상태로 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선다. 나머지 2명은 지역출신으로 모두 영신고 출신이다.

올해 KLPGA에 입회한 유지나 프로는 2022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2위의 루키선수로 1부리그 전 대회의 출전권을 보장받았다. 마지막으로 김지연 프로는 올해 영신고 졸업예정으로 KLPGA 드림투어에서 맹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태왕의 이번 KLPGA 여자 골프선수 후원은 향후 10년간 태왕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태왕아너스’의 전국 브랜드화를 이뤄내겠다는 경영목표와 맞물려 있다.

㈜태왕 노기원 회장은 “앞으로의 10년 동안 태왕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첫 번째 과제가 전국적인 브랜드화가 필수조건”이라며 “KLPGA 여자골프단 운영을 통해 전국 브랜드화의 첫걸음을 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처음에는 지역출신 선수 2명을 포함, 모두 3명으로 운영하지만 앞으로 그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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