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당무위 결정에 이낙연 승복···민주, 본선 체제 전환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kakaostory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당대표-상임고문단 간담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후보-당대표-상임고문단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경선 표 계산방식에 대한 이낙연 전 대표 측의 이의 제기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경선 종료 사흘 만에 이뤄진 최고의사결정기구인 당무위의 이번 결정으로 이재명 대선후보 선출이 최종 확정됐다.

이 전 대표도 이에 승복하면서 경선 결과를 둘러싼 당의 내홍도 수습 국면에 들어갔다.

민주당은 13일 오후 당무위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고용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고 수석대변인은 "당무위는 지금까지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가 해당 당규에 대해 결정한 것을 추인키로 했다"고 말했다. 고 수석대변인은 다만 "해당 당규에 해석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없도록 개정한다는 주문도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의결은 76명의 당무위원 중 서면으로 의사를 표시한 15명을 포함해 총 64명이 합의·추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