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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문학상은 누가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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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한국 시간으로 저녁 8시 발표되는 가운데 수상 후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영국 유명 도박사이트 나이서오즈에 따르면 올해 노벨 문학상의 유력 후보군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비롯해 미르체아 커르터레스쿠(루마니아), 응구기 와 시옹오(케냐), 앤 카슨(캐나다), 류드밀라 울리츠카야(러시아), 마리즈 콩데(프랑스) 등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작가 찬쉐가 14위, 옌롄케와 우리나라의 고은 시인이 공동 17위에 올랐다.

매년 후보군에 오르고 있는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만약 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되면 일본은 1968년 가와바타 야스나리, 1994년 오에 겐자부로에 이어 세번째 수상자가 되는 셈이다.

한편 노벨상은 스웨덴 발명가 알프레드 노벨의 뜻에 따라 인류 발전에 큰 공헌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이맘때 발표 된다.

지난 4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물리학상, 화학상까지 발표됐고 7일 문학상, 8일 평화상, 11일 경제학상 수상자가 차례로 공개된다.

올해 노벨상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탓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연말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안민 기자 pet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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