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송도 캠퍼스타운 애비뉴’ 상가 분양

입지·배후수요·개발호재 3박자 두루 갖춰

‘송도 캠퍼스타운 애비뉴’ 상업시설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다시금 부동산시장 열풍이 불고 있는 송도에서 글로벌 대학상권을 한몸에 누리는 블루칩 상가가 분양한다.

바로 대규모 복합단지 ‘송도 캠퍼스타운’의 상업시설인 ‘캠퍼스타운 애비뉴’가 그 주인공.

이 상가는 단지 자체 3065가구의 배후수요를 포함한 주변 1만여가구의 배후수요와 함께 5000여명의 대학수요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송도 최초 초역세권 오픈형 스트리트몰로 만들어지는 이 상가는 입지여건이 남달라 집객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우선 송도국제도시의 초입해 있는데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바로 앞에 있다. 캠퍼스타운역은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내에서 일일 평균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8696명, 2014년 상반기 기준)으로 압도적인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또한 송도국제대로와 접해 있는 대로변 상가로 광역수요의 확보에도 유리하다.

특히 아파트만 모여 있는 타지역과 달리 송도국제신도시 2단계 개발 계획의 핵심인 5·7공구에 있어 배후수요의 저변이 넓다는 것도 특이점이다. 송도국제도시 5·7공구는 첨단산업(IT, BT, NT 등)과 학술, R&D가 연계되는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되기 때문에 주택지구, 업무지구, 대학상권 등의 3가지 남다른 배후수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실제로 캠퍼스타운 애비뉴는 자체 복합단지에만 3065가구(오피스텔 포함)가 들어서게 돼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해 도보권 내에만 약 1만여가구가 입주하게 된다.

또 약 5500명이 상주하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는 전교생이 교내 기숙사에 체류해 주변 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욕구가 높아 인접한 상권에 미치는 파급력이 매우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

이밖에도 송도 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인천대, 인하대, 인천카톨릭예술조형대, 한국외대, 재능대 등의 대학교 등이 이미 개교하거나 이전을 추진 중에 있어 대규모 대학상권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도국제도시 개발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도 주요 투자 포인트다. 현재 이랜드, 롯데, 현대백화점 등은 대형유통시설을 송도에 조성될 계획이다.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대형 공원들과 다양한 문화시설들도 풍부해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 등이 송도에서 열려 문화도시로의 이미지도 강해지고 있다.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프라 확충으로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어 미리 선점하면 적잖은 프리미엄을 노릴 수 있다.

한편, 송도 캠퍼스타운 애비뉴는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5·7공구 M1블록에 있으며, 지상 1층~지상 3층, 연면적 2만4749㎡, 총 184개 점포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8-10 프리스페이스 3층에 있으며, 현재 방문예약 및 분양상담을 받고 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