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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식음료·주류

오비맥주, 무더운 여름, 이색공간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 등록  :
  • 2016-07-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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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돼도 좀처럼 식지 않은 열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술 한잔이 생각난다.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술과 맛있는 음식은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해준다.

주류 브랜드들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홈파티 전용 공간 ‘믹스테일 하우스’

국내 첫 칵테일 발효주 ‘믹스테일(MixxTail)’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칵테일이라는 점에 착안해 홈파티 콘셉트로 꾸며진 팝업스토어 ‘믹스테일 하우스’를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문을 연 믹스테일 하우스는 총 3개 층에 걸쳐 시원한 믹스테일을 마시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라임, 허브, 계피스틱 같은 가니시를 더해 나만의 믹스테일을 만드는 ‘DIY 칵테일바’, 다양한 홈파티 소품을 활용해 사진을 찍는 ‘3D 포토존’, 개인 SNS에 자동으로 사진이 올라가는 ‘SNS 포토 키오스크’ 등이 마련됐다. 1층에 연결된 야외 공간에는 그룹 단위로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는 ‘믹스테일 가든’도 조성되어 여름밤의 운치를 즐길 수 있다.

2층과 3층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홈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존, 퍼즐존, 디제이 공연 부스, 홈파티와 어울리는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3층은 홈파티 전용 공간으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초청된 사람들에게 홈파티를 열어준다.

상설부스 외에 다양한 문화 이벤트도 열린다. 평일에는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와 이원일 셰프가 각각 홈파티 인테리어와 홈파티 요리에 대한 강연을, 주말에는 디제이가 신나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믹스테일 하우스는 오는 29일까지 한 달간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사진=오비맥주


◇ ‘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에서 즐기는 여름 맥주 코로나


병 입구에 라임을 끼워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으로 유명한 ‘코로나’는 반포 세빛섬, 이태원, 경리단길 등 젊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명소에 ‘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를 열었다. 코로나 선셋 루프탑에서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며 코로나를 즐길 수 있다.

‘반포 세빛섬’에 위치한 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는 도심 속에서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라임을 끼운 상쾌한 코로나와 함께 여름날의 운치를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낮 동안의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확 트인 야외 공간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더위를 날려주기에 충분하다.

이태원동 ‘쓰리섹션’의 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는 분주한 이태원에서 여유롭게 석양을 즐기며 코로나를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매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저녁에는 시원한 코로나에 라이브 음악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경리단길에 위치한 ‘PP서울’의 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는 외국 해변의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정취로 가득하다.
사진=오비맥주


◇이태원의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지난달 23일 이태원 ‘마이스윗’의 루프탑 바에 첫선을 보인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는 벨기에 전통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전용공간이다. 이태원 특유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600년 전통의 스텔라 아르투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는 ‘전용바’가 마련돼 이태원의 야경을 바라보며 최상의 스텔라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브랜드 탄생 스토리 등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는 등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는 ‘마이스윗’을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이지영 기자 dw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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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dw038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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