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연예인 입력 : 2013-07-17 13:10  /  수정 : 2013-07-17 13:10

걸그룹 ‘에프엑스’, 오는 29일 새 앨범 발매 앞두고 ‘아트필름’ 선공개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새 앨범 ‘Pink Tape’로 드디어 컴백한다.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정규 2집 앨범 ‘Pink Tape’를 출시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정규 2집 앨범은 지난해 가요계를 강타한 ‘Electric Shock’ 이후, 1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음반이자 에프엑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인 만큼 차별화된 색깔과 다섯 멤버의 뚜렷한 개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수록,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에프엑스는 17일 오후 1시, 공식 홈페이지 및 느타운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sment/), 페이스북 SM타운, 네이버 등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Pink Tape’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함축한 ‘아트필름’을 공개, 에프엑스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트필름은 에프엑스가 매 앨범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음악 색깔로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음악성도 인정받은 팀인 만큼, 새로운 앨범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으며, 신선하고 새로운 감각이 돋보이는 영상으로 구성,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17일 크리스탈의 몽환적인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다양한 티저 이미지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정규 2집 ’Pink Tape’는 오는 29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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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 cine517@newsway.co.kr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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