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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택시 합승 40년 만에 부활···네티즌 “이 시국에 헌팅 택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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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법으로 금지됐던 택시 합승이 1월 28일부터 허용됩니다. 지난해 7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동승 서비스가 합법화 됐기 때문인데요. 합승 방식은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예전처럼 운행 도중 길에서 아무 승객이나 태우는 건 금지. 택시를 타려는 승객이 동승자 중개 플랫폼(호출앱)을 이용하면, 이동 경로가 비슷한 승객이 타고 있는 택시가 자동 매칭되는 방식으로만 합승이 가능합니다.

합승 여부는 택시기사가 아니라 승객들이 선택할 수 있으며, 합승 시 이용요금은 동승자와 나눠 지불하게 됩니다. 서울시 측은 심야 승차난 해소, 택시 수입 증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서울시의 기대와 달리 네티즌 반응은 싸늘합니다. 택시기사 입장에서도 반갑지 않을 거라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반응은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 합법이 된 택시 합승,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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