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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청약 2일차 오전 통합경쟁률 51.68대1···하이투자증권 가장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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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하나 최소 1주···대신·신영·하이 2주 배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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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LG에너지솔루션 일반청약 이튿날 오전 통합경쟁률이 51.68대1을 기록했다. 하이투자증권의 경쟁률이 가장 낮은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청약자는 1주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11시 30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 일반청약을 받는 KB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 신영증권, 하이투자증권 등 7개 증권사의 통합 경쟁률은 51.68대1이다.

대표주관사인 KB증권(486만9692주 청약)의 경쟁률은 45.31대1이다. 공동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243만4896주)와 대신증권(243만4896주)은 각각 30.57대1과 30.10대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인수단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 150.48대1 ▲신영증권 28.12대1 ▲하나금융투자 50.22대1 ▲하이투자증권 26.97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 증권사는 22만1354주씩 배정받았다.

현재 경쟁률 기준으로 증권사별 예상 균등배정 주식 수는 ▲KB증권 1.41주 ▲대신증권 2.51주 ▲신한금융투자 1.88주 ▲미래에셋증권 0.33주 ▲신영증권 2.23주 ▲하나금융투자 1.47주 ▲하이투자증권 2.45주 등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오후 4시까지 청약을 받는다. 공모가는 30만원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주로, 최소 증거금은 150만원이다. 전체의 50%(526만2500주)는 균등방식으로, 나머지는 비례방식으로 배정된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 첫날 청약증거금은 32조6200억원이 모였다. KB증권에 18조4400억원의 뭉칫돈이 몰렸고 신한금융투자(5조8000억원), 대신증권(3조6000억원), 미래에셋증권(3조1800억원), 하나금융투자(9028억원), 신영증권(3803억원), 하이투자(2909억원) 순이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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