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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아농협, 상호금융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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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조합장 “조합원과 지역민의 신뢰, 임직원 노력으로 이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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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이 최근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금융자산 달성탑’은 농・축협이 보유한 여・수신 합산 금융총자산이 일정 기준금액 이상이 됐을 때 수여하는 것으로, 농협중앙회가 건전경영과 내실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금융자산을 토대로 매 분기 말 시상한다.

광주비아농협의 이 번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수상은 2019년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한 뒤 고객 자산 보호와 서민 금융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2년만에 달성했다.

박흥식 조합장이 지난 2012년 제15대 조합장으로 첫 취임 당시 자산규모 6천억 원이었던 농협의 규모를 2019년말 1조 920억 원을 달성해 취임 8년 만에 자산규모를 두 배로 성장시키고, 또다시 2년만에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흥식 비아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코로나19와 정부의 대출 규제 등 많은 어려움 속에 이룬 금융자산 2조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신뢰,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공을 돌리고 “지역사회에서 든든하고 신뢰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70년에 설립된 광주비아농협은 임직원 157명에 본점과 12개 지사 및 사무소를 두고 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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