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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영입 추진 ‘쌀집 아저씨’ 김영희 전 PD···이재명 선대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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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이재명 후보가 직접 영입 발표
‘양심냉장고’ ‘느낌표‘ 등 ‘공익 예능’ 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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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김영희 전 MBC 콘텐츠총괄부사장 부사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대위에 합류한다. 김 전 사장은 ‘느낌표’ ‘나는 가수다’ 등을 연출한 예능 프로듀서 출신이다.

민주당은 1일 기자단 공지를 통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직접 김 전 부사장을 선대위 영입 인재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김 전 부사장의 영입 의미를 설명하고, 선대위에서의 지위와 역할도 소개할 예정이다.

‘쌀집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대중에 친숙한 김 전 부사장 ‘공익 예능’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김 전 부사장은 1990년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인 ‘양심냉장고’를 비롯해 ‘칭찬합시다’ 등을 연출했다. 특히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를 통해 전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문장원 기자 moon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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