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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10시 30분 한국vs이란 드디어 격돌···“VAR판독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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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늘밤 이란과 2022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경합을 벌인다. 우리 대표팀은 전통의 빨간 유니폼을 입고 필승을 다짐했다. 우리 대표팀은 전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부터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빨간 유니폼을 입는다.

최종예선 3경기에서 승점 7로 A조 2위에 자리한 한국은 조 선두 이란(승점 9)과의 맞대결에서 선두 도약과 함께 이란 원정 경기 무승 탈출을 노린다.

이번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이란 현지 사정으로 비디오 판독(VAR)이 시행되지 않는다.

대표팀은 7일 시리아와 3차전을 안산에서 치른 뒤 9일 전세기를 타고 이란으로 이동했는데, 경기 후 이란을 나올 때는 전세기를 이용하지 않는다.

K리거와 J리거, 카타르 알사드 소속의 정우영 등 19명이 경기 종료 후 공항으로 먼저 이동, 카타르항공편을 이용해 카타르 도하로 떠난다. 도하를 경유해 국내로 들어오는 인원은 13일 오후 도착 예정이다.

주장 손흥민(토트넘) 등 유럽파 7명은 경기 후 현지 호텔로 향하며, 항공 일정에 따라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안민 기자 pet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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