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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등 5곳,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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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와 NH증권, KB증권은 예비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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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토이미지

기업은행과 대구은행,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LG CNS 등 5곳이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았다.

8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제16차 정례회의를 열어 이들 5개사에 대한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본허가를 신청한 5곳이 신용정보법령상 허가요건을 구비한 것으로 판단됐다는 게 금융위 측 설명이다.

또 금융위는 신한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 KB증권 등 3곳에도 예비허가를 내줬다.

마이데이터는 은행과 보험사, 카드사 등에 흩어진 개인신용정보를 모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을 뜻한다. 금융위로부터 본허가를 받은 사업자는 소비자 동의를 전제로 정보(가명 처리)를 취합해 금융상품, 투자자문과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지금까지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은 기업은 총 45곳, 예비허가를 받은 기업은 11곳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 외의 신청 기업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심사절차를 진행하고, 신규 허가신청도 매월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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