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재산공개]허정도 LH 감사, 24억2178만원 신고···주식으로 3억6000만원

허정도 LH 감사위원.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허정도 상임감사위원이 재산으로 24억2178만원을 신고했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21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허정도 위원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재산을 합한 24억2178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허 위원은 배우자 이름으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707-12번지 대지 333㎡를 보유하고 있다. 본인이름으로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남선동과 의창구 서상동에 각각 대지 207.40㎡ 건물 296.25㎡, 대지 244㎡, 건물 131.95㎡의 근린생활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 배우자 이름으로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대지 282.70㎡ 건물 190.38㎡를 보유 중이다. 건물 3개의 가액은 11억3636만원이다.

예금으로는 본인이 4735만원, 배우자가 1억4832만원, 장남이 1975만원을 가지고 있다.

허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이름으로 3억6716만원 규모의 증권을 소유하고 있다. 본인은 비상장사인 에스앤씨(3만주) 주식을 소유 중이며 배우자는 메리츠종금증권 4432주, 에쏀테크 1만3179주, 에스엔씨 4만주를 소유 중이다.

채무액은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5억3950만원이다.

한편, 허 위원은 LH 상임감사에 임명된 허 감사는 경남도민일보 대표, 경남 교육정책협의회 위원장, 국립창원대 건축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선캠프 신문통신분야 미디어특보, 경남선거대책위 상임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임명 당시에는 경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이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과 함께 LH 사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관련태그

#재산공개

#허정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