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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생활치료센터 38개소 1,637실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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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경북학숙’ 생활치료센터 지정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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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내 국가지정 생활치료센터 현황(자료제공=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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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정 생활치료센터 현황(자료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철우)는 5일 오전 코로니19대응관련 정례브리핑에서 도내 생활치료센터는 총 38개소 1,637실이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중 국가지정 생활치료센터가 5개소 756실, 도 지정 생활치료센터가 33개소 881실이다.

5일 현재 경상북도 내에는 5개소(756실)가 지정되어 있으며 440명이 입소했다. 오늘 서울대병원 인재원에 경북 환자들이 입소할 예정이다. 천주교 한티 피정의 집에는 대구 환자들이 입소할 예정이며, 일부 시설에 경북도 환자들이 입소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가 직접 관리하는 3개소(안동 인문정신수련원, 경주 화랑마을, 안동 경상북도 소방학교) 204실과 시‧군이 관리하는 30개소 677실 등 총 33개소 881실이 지정되어 있다.

4일, 안동 청소년수련원에 14명이 입소하였고, 나머지 생활치료센터도 신속하게 준비하여 환자들을 입소시킬 예정이다. 경산 ‘경북학숙’은 아파트, 학교 등과 인접해 지정해제 됐다. 경산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61실)’을 추가 지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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