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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기자
등록 :
2020-07-22 14:42

수정 :
2020-07-22 14:47

신세계 두 번째 독자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 8월 25일 오픈

사진=신세계조선호텔 제공

신세계조선호텔의 두 번째 독자 호텔 브랜드 ‘그랜드 조선’의 첫번째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이 다음달 25일 오픈한다.

신세계조선호텔은 그랜드 조선 부산이 다음달 25일 오픈을 기념해 3가지 구성의 오프닝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프닝 객실 패키지는 다음달 20일까지 그랜드 조선 부산의 티저 홈페이지(예고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며 투숙기간은 호텔 오픈일인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다.

오프닝 객실 패키지 3종은 얼리버드 고객을 위해 정상가 대비 20% 이상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룸만 포함된 ‘슈퍼 세이버’ 패키지는 24만원부터로 실속형 상품이다. 조식 포함 상품 ‘베드 & 브랙퍼스트’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혜택을 담았으며 31만원부터다.

‘모어 투 테이스트’는 편안한 투숙과 함께 다양한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든 식음업장(F&B)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할인권 5만원권 2매를 담아 총 10만원의 혜택을 포함됐다. 가격은 27만5000원부터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오픈을 기념해 객실 내 어메니티 사양을 업그레이드 해 기존 스위트 객실들에게만 제공되는 영국 브랜드 ‘조 말론’(Jo Malone) 제품을 해당 기간 내 모든 객실타입 이용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전 투숙고객들은 그랜드 조선 부산의 피트니스, 수영장 등 내부시설들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호텔 6,7층에 위치한 GAC(그랜드 조선 애슬레틱 클럽) 입장이 기본으로 제공돼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피트니스 시설과 실내외로 펼쳐진 헤븐리 풀(pool), 인피니티 풀까지 이용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프리미어 객실 및 스위트 객실 타입 이용시에는 그랜드 조선 부산의 사우나 2인 무료 이용과 함께 15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라운지인 ‘그랑제이’ 입장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그랜드 조선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렌딩 라이브러리’와 ‘조선 주니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렌딩 라이브러리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여행물품 대여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여행의 준비에 있어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유아용품, 여행일반용품, 펀&엔터테인먼트 용품 등을 호텔에 구비, 8층 렌딩 라이브러리에서 투숙기간 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선 주니어는 키즈 서비스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가족 고객을 위해 웰컴 카드부터 기프트, 키즈 어메니티(물컵, 가운, 슬리퍼, 배스타올), 키즈 생일 이벤트 등 호텔 투숙 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신세계조선호텔의 노하우를 담아 F&B 5곳을 함께 운영한다. 뷔페레스토랑 ‘아리아’,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첫 선을 보인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 애프터눈 티세트와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바’, 기프트&파티세리 ‘조선델리’ ,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등이다.

이외에도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들을 함께 구성했다. 부산 지역 최초로 오픈하는 카카오 프렌즈의 어드벤처파크인 ‘라이언 선데이랜드’, 프리미엄 키즈 영어멤버십 클럽인 ‘프로맘킨더’, 하이엔드 오디오 상영관 ‘오르페오’와 북 큐레이션 스페이스 ‘스틸북스’, 스파 ‘오셀라스’ 등이 들어선다.

원영욱 그랜드 조선 부산 총지배인은 “그랜드 조선은 고객의 즐거움의 여정을 위한 완벽한 서비스와 프로그램, 시설로 특급호텔의 신 기준을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그랜드 조선 부산만의 특화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언제 와도 완벽한 호캉스를 선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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