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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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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공개

8~20일 주거용 오피스텔 홈페이지 청약, 16일 아파트 1순위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구 분양시장은 ‘청라힐스자이’에 이어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가 평균 119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3일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공급하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청약은 주거용 오피스텔부터 먼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4월 8일부터 20일까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홈페이지에서 청약 접수하며, 22일 추첨 및 당첨자 발표, 23~24일 양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아파트는 오는 4월 14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6일 1순위 청약, 1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3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5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 동 89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개 동 256실 등 총 1,150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7㎡로 △84㎡ 534세대 △99㎡ 90세대 △107㎡ 270세대,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 1번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 단지는, 대구와 구미·경산 등 대구 광역권을 하나로 묶는 대구권 광역철도(2022년 개통예정) 및 KTX·SRT 서대구역(2021년 개통예정)도 계획돼 있다.

대구 중구와 북구의 중심 생활권과 맞닿은 더블 생활권 입지로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동산병원, 서문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CGV,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 완벽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갖추었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아파트 894세대 중 40%에 달하는 360세대를 전용 99㎡, 107㎡ 등 희소성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해, 도심 중대형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을 남향 위주로 배치해 귀한 25평형 아파트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피스텔에는 모든 실에 외부 테라스가 제공되며, 침실1과 거실에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바이러스와 미세먼지와 관련한 건강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에는 세대 내 HEPA필터(공기청정기급) 전열교환기가 설치되며,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미세먼지방충망(유상옵션) 등이 제공되어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에너지절감, 편의, 안전 등을 고려한 현대건설의 최첨단 특화시스템을 적용한다.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시스템으로 단지 내외부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 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분양가는 전용 84㎡기준 499,000,000원~544,330,000원으로 입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발코니확장비와 이자후불제를 더하면 6억 원을 넘겨 태평로에 빅브랜드가 들어오면서 가격을 너무 올린다는 지적도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대구가 어려운 여건이지만 청라힐스자이,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등에서 사이버견본주택 공개에 대한 학습효과가 있고, 최근 가장 핫한 중구 도심역세권에 현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파워를 더해 대구의 뜨거운 분양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니트 곳곳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힐스캐스팅’을 통해 공개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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