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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Now]‘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프리미엄 기대되는 세가지 이유

신도시 내 인기 높은 마지막 시범단지 입지
옥정신도시 내 가장 큰 규모…총 2474가구
타 신도시서 수억 웃돈 형성된 호수공원 입지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부지에서 바라본 옥정중앙공원 모습. 사진=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오는 4월 분양을 앞둔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가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은 물론 수도권 내 주요신도시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고 있는 가운데 비규제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시범단지 물량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단지는 시장에서 주요하게 보는 프리미엄 형성 3가지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더욱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범단지 마지막 물량=우선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양주 옥정신도시 마지막 시범단지라는 점이 눈에 띈다.

신도시의 시범단지는 개발이 빠르고 뛰어난 빼어난 생활인프라를 갖춰 향후 지역 시세 리딩 단지로 꼽혀왔다.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역시 마찬가지로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줬다. 단지 바로 앞에 중앙호수공원이 있고 초·중·고가 도보권에 있으며 양주유치원이 아파트와 접해 있다.

특히 시범단지는 신도시 내 가장 먼저 공급되는 만큼 분양가도 이후 공급되는 단지들보다 저렴해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앞서 분당, 동탄 등 기존 신도시에서 시범단지는 입지가 뛰어나 입주 후 수억원의 웃돈이 형성되기도 했다. 2016년 초 입주한 ‘동탄2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경우 입주 반년도 안 돼 웃돈이 1억원 이상 형성된 바 있다.

양주신도시 공급물량도 마찬가지다. 아직 신도시 조성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기입주단지들은 가격에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다.

지난 2014년 6월에 분양한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전용 59㎡ 분양가가 1억9980만원이었지만, 이달 2억9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이듬해 분양한 ‘e편한세상 옥정 어반센트럴’ 지난 2018년 분양한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등도 기존 분양가 대비 많게는 1억원 이상 높은 가격에 실거래되고 있다.

◇옥정신도시 내 최대 규모 단지=‘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 번째 이유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는 점이다.

이 단지는 옥정신도시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양주 옥정지구 동측인 A10-1∙2블록에 들어서며 전용 74~101㎡ 총 2474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2000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대단지는 압도적인 규모에서 얻는 랜드마크 효과를 비롯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 법정기준에 따라 단지면적의 일정비율 이상을 녹지로 확보해야하는 만큼 녹지공간도 풍부하며 인구 유입이 많아 교육·교통 등 외부 생활인프라도 빠르게 개선된다.

이 같은 장점에 2000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는 부동산시장에서 주변 단지들과 비교해 더 높은 프리미엄을 누려왔다.

실제 경기 광명시 ‘철산 래미안 자이’는 207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평당 매매가가 5.4% 상승했다. 반면 인근에 위치한 445가구 규모의 ‘브라운스톤 광명2차’는 동 기간 1.1% 하락했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2752가구 규모의 ‘더샵센텀파크’도 동기간 평당 매매가가 15.1% 상승했다. 반면 인근 629가구 규모의 ‘더샵센텀스타’는 0.2% 오르는데 그쳤다.

규모에 맞게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는 점도 대단지의 강점이다.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도 양주 옥정신도시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축구장 면적과 맞먹는 2000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등의 스포츠 시설과 자녀 교육환경에 탁월한 독서실, 키즈카페, 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여기에 멀티미디어룸, 카페형 스터디센터, 사우나 등이 조성된다.

◇신도시 내 로또 ‘호수’ 인접=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이 눈에 띄는 세 번째 이유는 호수 조망이 가능한 옥정중앙공원과 인접해 있다는 점이다.

부동산시장에서 ‘신도시 호수 인근 아파트=수억 웃돈’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수려한 경관과 함께 산책 등 여가생활과 휴식이 가능한 문화공간이 제공되는 데다 유동인구도 풍부해 여러 상업시설이 들어서면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지기 때문이다.

실제 2기신도시 호수 주변 아파트는 집값 상승률이 가파르다. 대표적인 곳이 광교호수공원에 인접한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다. 이곳에 입주한 ‘광교 중흥-S클래스(전용 84㎡ 기준)’는 작년 11월 11억595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경신했다. 두 달 전 보다 1억원 이상 올랐다.

파주 운정신도시도 호수 인근 단지들이 시세를 리딩하고 있다. 운정호수공원 바로 옆 ‘해솔마을 7단지 롯데캐슬’ 전용 84㎡는 작년 11월 4억5500만원에 팔려 1년 전보다 최대 50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었다. 반면 신도시 내 호수 조망이 되는 아파트는 시세가 이보다 1억원 이상 낮다.

이 외에도 수도권에서 2기신도시 호수공원인근에 자리한 판교 중앙공원, 하남 미사강변도시 호수공원,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 아파트 단지들의 집값 상승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양주시 옥정동 101-1번지에 마련된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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