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정 기자
등록 :
2020-03-15 19:11

정의당, 류호정 ‘재신임’ 결정…신장식은 ‘사퇴 권고’

류호정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사진=연합뉴스 제공

정의당은 15일 전국위 논의를 열고, 도덕성 논란에 휩싸인 류호정·신장식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류 후보는 재신임하는 한편, 신 후보에는 사퇴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신 후보는 비례대표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키로 했다.

비례대표 후보 1번인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과 6번인 신장식 전 사무총장은 비례대표 후보로 인준된 이후에 각각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리 게임 논란’, ‘음주·무면허운전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이세정 기자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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