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석희 기자
등록 :
2019-10-21 08:21
관련 태그

#면접 속설

[카드뉴스]‘질문 많으면 합격?’ 면접에 관한 소문과 진실

‘이러면 떨어진다’, ‘저러면 합격한다’ 면접을 둘러싼 다양한 소문과 추측들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무엇이 진실인지 겪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법. 면접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지 기업 인사담당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 질문을 많이 받아야 된다? = 질문을 많이 받으면 합격이라거나 부정적인 질문을 받으면 탈락이라는 소문이 있는데요.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질문의 빈도나 긍·부정이 아닌 취지와 답변 내용에 당락이 달려 있는 것. 또한 부정적인 질문은 지원자의 대응력, 스트레스 저항력 등을 보기 위한 것이니 질문에 흔들리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야근이나 지방 근무는 무조건 받아들여라? = 시간외 근무나 지방 근무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불가능’이라고 답하면 면접에서 떨어진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과반수의 인사담당자들이 이 소문에 동의했습니다.

단 야근이나 지방 근무 가능성이 적은 회사라고 해도 지원자의 열정과 의지를 가늠하기 위해 이와 같은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기업의 특성을 잘 확인해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 PT 면접은 발표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 많은 기업에서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진행합니다. PT 면접이 발표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대다수의 인사담당자들이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발표력이 좋으면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나 면접관들이 주로 평가하는 것은 지원자의 문제 해결능력과 해당 산업에 대한 이해도 등이라고 하니 발표력보다는 발표 내용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한 번 면접에서 떨어지면 재지원 시 서류 탈락? = 면접 단계에서 탈락했던 회사에 다시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는 속설은 정설처럼 여겨지는데요. 절반 이상의 인사담당자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다시 지원할 땐 탈락 원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뒤에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면접에 대한 소문과 진실을 알아봤는데요.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이석희 기자 seok@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