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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등록 :
2016-03-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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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이슈] 구혜선♥안재현 핑크빛 열애…2016년 사랑꾼 또 누구 있나?

안재현과 구혜선,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올해 초부터 스타들의 열애 소식으로 달콤하다.

11일 오전 안재현과 구혜선의 열애가 사실로 확인됐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KBS2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이 닿았고 친분을 쌓다가 좋은 관계로 발전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 교제를 시작해 벌써 1년 가까이 열애 중이라고 알려졌다.

아직 2016년의 1분기, 의도를 했든 하지 않았든 벌써부터 공식 연예인 커플이 된 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아울러 이전부터 로맨스를 이어 오고 있지만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더욱 도드라진 커플들도 있다.

그야말로 지금 연예계는 ‘핑크빛’이다.

장동민이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 도중 나비와의 연애를 인정했다. 사진=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화면 캡처


먼저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 커플은 2016년 1월 1일부터 당당히 열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전부터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하던 상황. 하지만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 중 열애 사실을 기습적으로 공개하며 이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던 라디오에 나비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오랜 시간 서로 방송을 같이 하며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사랑까지 싹트게 된 것.

장동민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삶을 털어놓고, 나비는 그런 장동민에게 착실한 내조를 해주는 등 샘솟는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MBC에브리원 제공


같은 날 열애 소식이 불거진 또 하나의 선후배 커플이 있다. 바로 가수 김준수와 하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두 사람의 연애는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김준수는 지난 2004년 데뷔해 중견돌을 뛰어넘은 연차의 가수이며, 하니는 2012년 데뷔해 지난해부터 막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수였기 때문이다.

하니는 ‘위아래’ 활동 당시 급작스러운 인기로 인해 고충이 많았고, 김준수는 그런 하니에게 같은 업계 선배로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줬다고. 특히 김준수는 자신이 먼저 하니를 관심 있게 지켜보며 대시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6개월째 열애 중이던 김준수와 하니는 초스피드 인정을 한 뒤 현재까지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이상엽과 공현주 커플은 오랜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지난 2013년 8월 당시 6개월 째 연애 중임을밝혔다. 같은 작품으로 사랑을 싹 틔운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깨를 쏟고 있다.

이들은 SBS ‘정글의 법칙-사모아’ 편에서 폭풍 애정표현을 하는 등 알콩달콩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뉴스웨이 DB


서로의 연인이 같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배우 정지훈과 이하늬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 정지훈과 이하늬는 커플로 출연해 러브라인을 이어가는 것은 아니지만, 한 작품 속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남다른 인연이다.

정지훈과 김태희는 김준수와 하니와 마찬가지로 지난 2013년 1월 1일 열애 소식을 알리게 됐다. 보도 당시 두 사람은 1개월 남짓 교제를 시작한 새내기 커플이었다. 이후 끊임없는 결혼설에 답답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여전히 조용하게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하늬 역시 같은 해인 2013년 2월 윤계상과 연애를 인정했다. 앞서 같은해 1월 동반 발리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부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눈 뒤 계속해서 같은 행사와 모임 등에서 인연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후 꾸준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윤계상과 이하늬는 앞선 커플과 사뭇 다르다. SNS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것. 그러면서도 방송 등 매체를 통해서는 언급을 삼가는 등 조심스러운 마음도 내비치고 있다.

배우 공현주, 이상엽/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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