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정학영 기자
등록 :
2015-11-26 10:04

[별이되어빛나리]윤주상, 이하율에 따귀 “당장 맞선녀에 사과해”

사진 = KBS2 ‘별이 되어 빛나리’ 영상캡쳐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윤주상에게 따귀를 맞았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 연출 권계홍) 63회에서 윤 회장(윤주상 분)이 운영하는 명성방직이 윤종현(이하율 분)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다.

이날 윤 회장은 김 차관의 전화를 받고 분노했다. 윤 회장은 김 차관과의 전화통화로 종현이 김 차관의 딸 진숙과 맞선을 본 종현이 진숙 앞에서 봉희(고원희 분)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실을 알았다.

윤 회장은 종현을 찾아가 따귀를 때렸다. 이어 “진숙이 앞에서 무슨 짓이냐. 지금 연애질 할 때가 아니다”라며 “네가 한 일로 인해 회사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아냐. 당장 가서 사과하라”고 다그쳤다.

그러나 종현은 “그렇게는 못하겠다”며 덤덤하게 윤 회장과 맞섰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온 조봉희가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평일 오전 KBS2에서 방송된다.

정학영 인턴기자 tting5959@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관 7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