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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 기자
등록 :
2015-01-28 08:30

‘블러드’ 흥행불패 의드… 판타지+액션 탑재 ‘흥행신화’ 다시쓰나

흥행불패 의드 소재에 판타지와 액션을 더했다. ‘블러드(Blood)’가 신선한 소재에 목말라했던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올 것을 예고하고 나섰다.

‘힐러’ 후속으로 오는 2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가 막강 블러드 라인이 총집결한 가운데 대박 기원 고사를 마쳤다.

지난 26일 오전 11시부터 약 한 시간여 동안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고은리에 위치한 ‘블러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고사 현장에는 안재현, 지진희, 구혜선, 손수현, 김유석, 진경, 정혜성, 정해인, 권현상, 공정환 등 배우들 20여명과 제작진이 모두 출동, 자리를 빛냈다.

흥행불패 의드 소재에 판타지와 액션을 더했다. KBS2 '블러드'는 신선한 소재에 목말라했던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 사진제공= IOK미디어


‘시청률 대박과 건강과 행운을 빈다’라는 대박 기원 축사 이후 가장 먼저 고사상 앞에 나선 기민수PD는 술을 올리고 절을 하며“추운 겨울, 액션과 메디컬이 힘들텐데, 다치지 말고 잘 달리자”며 “특히 액션과 메디컬이 같이 가는 작품이라 더욱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사실 나도 부담이 되지만,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하자”는 말로 현장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블러드’의 주역 3인방 안재현, 지진희, 구혜선을 비롯해 손수현, 김유석, 진경, 정혜성, 정해인, 권현상, 공정환 등 ‘블러드’ 출연 배우와 드라마에 참여하는 모든 제작진이 차례로 절을 올리며 드라마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후끈 달궜다.

이와 관련 섹시한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안재현은 “모자란 저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노력을 넘어서 정말 잘 하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태민 암병원 센터장 재욱 역으로 악역 변신에 나설 지진희는 “촬영하면서 호흡이 잘 맞고, 좋은 느낌을 받았다. 블러드 파이팅”이라고 외쳐, 고사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미워할 수 없는 철부지 의사 유리타 역의 구혜선은 “끝날 때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라고 각별한 바람을 전했다.

그런가하면 안재현, 지진희, 구혜선, 손수현, 김유석, 진경, 정혜성, 정해인, 권현상,공정환 등 ‘블러드 라인’ 배우들은 고사가 진행되는 내내 자리를 뜨지 않은 채 서로서로 웃음 띈 얼굴로 안부를 묻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이미 끈끈하게 다져진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진과 배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환하게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는 것으로 대박기원 고사를 성공리에 마감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블러드’가 작품성과 화제성에서 모두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기대에 부합하는, 다시 보지 못할 ‘명품 판타지 의드’를 선보이겠다”며 “올 상반기 안방극장에 ‘블러드 열풍’이 몰아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블러드(Blood)’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굿 닥터’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다시 신뢰도 100%의 라인업을 완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선한 주제와 시도로 메디컬 드라마의 한 획을 그은 두 콤비가 새롭게 만들어낼 2015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강타할 ‘판타지 의드’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홍미경 기자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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